마크 로이 L. 보아도, 필리핀 연맹 국제커미셔너 선임
ATAS 세계운영위원, 국제협력 핵심 역할 맡아…글로벌 스카우트 네트워크 강화 기대
자료출처: World Association of Top Achiever Scouts - ATAS Philippines 페이스북
필리핀 Association of Top Achiever Scouts Philippines는 마크 로이 L. 보아도(Mark Roy L. Boado)가 필리핀 연맹(Boy Scouts of the Philippines)의 새로운 국제커미셔너(International Commissioner)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보아도는 ATAS 세계운영위원회(World Management Committee) 위원으로 활동해왔으며, 이번 선임을 통해 필리핀 스카우트의 국제협력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담당하게 된다.
ATAS Philippines는 공식 축하 메시지를 통해 “이번 선임은 글로벌 스카우트 형제애를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 것”이라며 “국제무대에서 ATAS 정신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국제커미셔너는 각 국가 스카우트연맹을 대표해 국제기구 및 타 회원국과의 협력, 교류, 정책 조율 등을 수행하는 핵심 직책으로, 글로벌 스카우트 활동의 연결성과 방향성을 형성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인사는 필리핀 스카우트의 국제적 위상 강화와 함께,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협력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출처:
World Association of Top Achiever Scouts - ATAS Philippines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