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연맹, 홍익인간 챌린지 지원한 국립공원공단 4개 기관에 총재 감사장 전수
서부지역본부와 변산반도·내장산·덕유산국립공원에 감사 뜻 전해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이 ‘2026 홍익인간 챌린지 프로젝트’ 추진에 협력한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와 관할 3개 기관에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 명의의 감사장을 전수했다.
전북연맹에 따르면 감사장 전수 대상은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와 변산반도국립공원, 내장산국립공원, 덕유산국립공원 등 4개 기관이다.
지난 10월 30일 전수식에는 송규 대장과 전혁준 사무처장이 참석해 감사장을 전달하고, 프로젝트 추진에 관심과 협조를 보내준 각 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 대장은 부안남초등학교 교장을 맡고 있다.
홍익인간 챌린지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공동체 의식과 도전정신을 기르고, 나눔과 배려, 협력의 가치를 활동 속에서 실천할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전북연맹은 국립공원공단 산하 기관들의 지원이 청소년들이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경험하는 활동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전북연맹 관계자는 프로젝트에 협력한 국립공원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연맹은 지역사회와 공공기관의 협력을 이어가며 청소년들이 홍익인간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자료출처한국스카우트전북연맹 페이스북 그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