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한국스카우트전북연맹, 부안서 제367기 지도자훈련…직접 야영하며 기본 역량 익혀"
url: https://gilwell-media.pages.dev/post/475
canonical: https://gilwell-media.pages.dev/post/475
category: "korea"
author: "Editor.A"
published: 2026-10-10
updated: 2026-10-10
tags: ["소식", "행사", "전북연맹"]
meta_tags: ["BP미디어", "BPMedia", "한국스카우트전북연맹", "한국스카우트연맹", "제367기지도자훈련", "스카우트지도자훈련", "초급과정", "중급과정", "부안", "석포야영장", "야영훈련", "텐트설치", "매듭법", "지도자양성", "행함으로써배움"]
source: "BP미디어"
---
# 한국스카우트전북연맹, 부안서 제367기 지도자훈련…직접 야영하며 기본 역량 익혀

*10월 9~11일 석포야영장에서 초·중급과정 진행…수강자 20명·강사 15명 참여*

_2026-10-10 · Editor.A · korea_

![한국스카우트전북연맹, 부안서 제367기 지도자훈련…직접 야영하며 기본 역량 익혀](https://bpmedia.net/api/images/draft-cover-d6dbceb8-a197-42fd-aa24-0fd03d60387e.jpg)

한국스카우트전북연맹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부안 석포야영장 일원에서 제367기 스카우트 지도자훈련 초·중급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수강자 20명과 강사 15명 등 총 35명이 참여하는 이번 과정은 직접 야영하고 기능을 실습하며 스카우트 지도자로서의 기본 역량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맹이 페이스북 그룹에 전한 현장 소식에 따르면, 수강자들은 첫날 직접 텐트를 설치하고 야영장을 꾸미며 훈련을 시작했다. 이어 매듭법 실습과 다양한 참여형 활동에 함께하며 야영에 필요한 기능을 익히고,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고 있다.

직접 생활할 공간을 마련하는 일은 기능을 설명으로 배우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텐트를 설치하고 야영장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해 보는 것이다. 지도자 자신이 활동의 참여자가 돼 경험한다는 점에서, 청소년의 야영 활동을 이해하고 지원할 준비와도 연결된다.

이번 훈련은 스카우트 기능을 익히는 것과 함께 공동생활 속 소통과 협동을 다룬다. 서로 다른 곳에서 모인 수강자들이 함께 야영하고 참여형 활동을 수행하면서,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지도자에게 필요한 현장 경험을 쌓도록 구성됐다.

연맹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스카우트운동의 발전을 이번 훈련의 공동 목표로 제시했다. 또한 2박 3일의 과정이 참가 지도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료출처: 한국스카우트전북연맹 페이스북 그룹

---
원문(HTML): https://gilwell-media.pages.dev/post/4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