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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네팔연맹, 수해 현장 스카우트 봉사 경험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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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pr"
author: "Editor.A"
published: 2026-10-06
updated: 2026-10-06
tags: ["소식", "네팔연맹"]
meta_tags: ["BP미디어", "네팔연맹", "수해대응", "재난구호", "스카우트봉사", "경험공유"]
source: "B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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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연맹, 수해 현장 스카우트 봉사 경험 모은다

*구조·구호 활동과 현장의 어려움 담은 글 요청…대원들의 경험을 함께 나누고 배우는 자료로*

_2026-10-06 · Editor.A · apr_

![네팔연맹, 수해 현장 스카우트 봉사 경험 모은다](https://bpmedia.net/api/images/draft-cover-e6803c00-42e8-4ca1-b6df-19b72d501573.jpg)

네팔연맹(Nepal Scouts)이 수해 현장에서 구조와 구호 활동에 참여한 스카우트들의 경험을 모은다. 연맹은 9월 25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재난 대응과 봉사에 나선 스카우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장에서 겪은 일을 글로 보내 달라고 요청했다.

대상은 네팔력 바드라월 10일 발생한 대규모 홍수 이후 구조·구호와 그 밖의 봉사 활동에 참여한 스카우트들이다. 연맹은 자신이 맡았던 일과 활동 중 부딪힌 어려움, 기억에 남는 경험을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담아 달라고 안내했다.

이번 요청은 봉사 활동의 성과뿐 아니라 현장에서 겪은 어려움도 함께 기록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연맹은 대원들의 경험이 다른 사람에게 봉사의 동기를 주고, 재난 대응을 배우는 자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장에 참여한 스카우트가 직접 자신의 활동을 돌아보고 이야기하는 방식이다.

글에는 작성자의 성명과 소속 스카우트 대 또는 활동 단위, 지역, 연락처, 사진을 첨부하도록 했다. 원문에 안내된 제출 기한은 네팔력 아소즈월 15일이다.

재난 현장의 봉사는 활동을 마친 뒤 경험을 돌아보는 과정에서도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 무엇을 했고 어디에서 어려움을 겪었는지 대원들이 직접 기록하면, 다른 스카우트도 현장의 상황을 이해하고 자신의 준비를 돌아볼 수 있다. 네팔연맹은 수해 대응에 참여한 이들의 목소리를 모아 이러한 경험을 함께 나누려 하고 있다.

자료출처: 네팔연맹 공식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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