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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인터아메리카 지역, Safe from Harm Week 2026 통해 보호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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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wosm"
author: "Editor.A"
published: 2026-06-28
updated: 2026-06-28
tags: ["소식", "I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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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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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아메리카 지역, Safe from Harm Week 2026 통해 보호문화 확산

*16개 회원국 참여… 온라인 교육·청소년 활동·보호정책 인식 개선 추진*

_2026-06-28 · Editor.A · wosm_

![자료출처: 세계스카우트연맹 공식 홈페이지](https://bpmedia.net/api/images/cover-ead7b725-1306-4b48-98ea-347401cb1ea6.png)

세계스카우트연맹 인터아메리카 지역이 「Safe from Harm Week 2026」을 통해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보호문화 확산에 나섰다.

세계스카우트연맹은 6월 2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아메리카 지역 16개 회원국이 Safe from Harm Week 2026에 참여해 스카우트 운동 내 보호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베네수엘라, 우루과이, 과테말라, 볼리비아, 미국연맹, 아루바, 엘살바도르, 트리니다드토바고, 콜롬비아 등 여러 회원국이 참여했다.

각 회원국은 SNS 캠페인과 교육 세션, 청소년 및 성인 대상 활동을 통해 Safe from Harm의 의미와 실천 방안을 알렸다.

파나마, 파라과이, 온두라스, 코스타리카, 브라질은 Safe from Harm 실행 방안과 정서적 안녕, 괴롭힘 예방, 아동보호 정책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25개 이상의 온라인 세션을 운영했다.

해당 세션에는 1,000명 이상의 참가자가 함께했다.

에콰도르는 스카우트 운동 내 Safe from Harm을 주제로 성인 자원봉사자를 위한 별도 교육 공간을 마련했으며, 400명 이상의 참가자가 참여했다.

페루는 이번 주간을 계기로 아동과 청소년, 성인을 위한 예방·돌봄·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국가 Safe from Harm 과정을 새롭게 시작했다.

파라과이에서는 청소년 네트워크가 「평화와 보호를 위한 그림 그리기(Pintata por la Paz y la Salvaguarda)」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 스카우트들은 각 단위대 안에서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사회에 전했다.

Safe from Harm Week 2026은 온라인 활동에만 머무르지 않았다.

인터아메리카 지역의 여러 스카우트 단위대는 처음으로 열린 Safe from Harm 경연에 참여해 자신들이 운영한 활동과 보호문화 확산 사례를 공유했다.

세계스카우트연맹은 이번 캠페인이 스카우트 운동이 함께 행동할 때 보호문화가 단순한 원칙을 넘어 어린이와 청소년이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현실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한편 Safe from Harm은 세계스카우트연맹이 추진하는 핵심 보호정책으로, 스카우트 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이 신체적·정서적으로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예방과 교육,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료출처: 세계스카우트연맹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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